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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대구치맥페스티벌 외국인 관광객 2천명 넘게 몰렸다 - 대구신문
작성자 | GreenStel
등록일 | 2019-07-19 오후 4:31:27
조회수 | 20

2019 대구치맥페스티벌에 대만 단체관광객 1천명, 기타 외국관광객 1천500여명, 대구아미고프로그램 참가 외국공무원, 대구국제대학생캠프 대학생 등 총 2천명 이상이 참석해 명실상부한 글로벌 축제로서의 위상을 정립했다.


17일 개막한 대구의 대표 여름 축제인 대구치맥페스티벌에 외국인관람객이 대거 참석했다. 대만 단체관광객 1천10명, 중국 340명, 일본·동남아·미주 211명 등 1천 560여명의 외국관광객이 치맥페스티벌을 찾아 전년 대비 60%이상 증가했다.


15일자로 부임한 마크 티(T). 시멀리 미19지원사령관 내외와 대구개리슨부대, 주부산 미국총영사관, 주부산 중국총영사관 등 주한미군 및 외교사절단이 개막식에 참석했다.


국내 지자체에서 연수중인 외국지방공무원을 초청해 대구의 매력을 알리는 대구아미고프로그램 행사와 연계해 외국지방공무원 50여명이 대구치맥페스티벌 개막에 참석해 치맥을 즐기며 다채로운 행사와 공연을 관람했다.


더불어 대구시와 자매·우호도시 관계를 맺고 있는 각국 대학생 100여명을 대구국제대학생캠프에 초청해 치맥축제를 체험하도록 했다. 재외동포 청소년 교류사업의 일환으로 대구시에 오는 기독교청년회(YMCA) 재외동포 청소년 120여명 또한 대구치맥페스티벌에 참여해 축제의 흥겨움을 함께 누리고 있다.

이기석 대구시 국제통상과장은 “앞으로도 대구치맥페스티벌이 단순히 내국인 위주의 행사에서 벗어나, 세계인이 함께 참여해 즐길 수 있는 명실상부한 글로벌 축제로서의 위상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7일 오후 1시 동대구역 광장에서는 ‘치맥열차’를 타고 치맥페스티벌을 즐기기 위해 대구를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200여명에 대한 환영행사가 열렸다. 이승호 대구시경제부시장과 이우현 코레일 동대구역장, 오용수 대구관광뷰로 대표이사, 이동환 한국치맥산업협회 수석부회장이 이들을 맞아 환영꽃다발 전달 및 기념사진 촬영 등의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코레일 대구본부는 치맥페스티벌의 활성화를 위해 22일까지 ‘대구치맥페스티벌 기차여행’ 상품을 운영하고 있다. 기차여행 상품은 왕복KTX 승차권과 시티투어버스 탑승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차여행 상품을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소정의 ‘기념품(치맥비누)’과 ‘치킨과 음료 교환권이 포함된 리플릿’을 치맥페스티벌 행사장 ‘대구관광홍보부스’에서 지급한다.


출처 : 대구신문(http://www.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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