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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19 대구컬러풀페스티벌 대 성황리에 막내려
작성자 | GreenStel
등록일 | 2019-05-10 오후 4:14:52
조회수 | 10

2019 대구컬러풀페스티벌 역대 최다 해외 퍼레이드 참여로 화려함 더해


  대구의 대표축제인 ‘2019 대구컬러풀페스티벌’이 역대 최다 해외 퍼레이드팀이 참여해 화려함을 더한 가운데, 관객들은 자리를 떠날 줄 모르고 축제에 빠져들었고 2002월드컵 거리응원열기를 방불케 할 정도로 관람객이 운집한 가운데 피날레콘서트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 ‘2019 대구컬러풀페스티벌’ 이 대구의 중심 도로인 국채보상로에서 5월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종전과 확 달라진 모습으로 개최, 명실공히 아시아 최대 거리퍼레이드로 도심을 화려하게 물들였다.


  ○ 지난 3일 저녁 7시 동성로 야외무대에서 해외 참가팀 8팀의 수준 높은 퍼레이드 퍼포먼스, 합창단 공연, 인기가수 BMK 공연이 펼쳐져 2019 대구컬러풀페스티벌을 미리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사전 축제 분위기를 띄웠고,


  ○ 4일 저녁 7시 국채보상로에서 개최된 개막식프로그램은 축제에 참가한 출연진과 시민 수천명이 펼치는 화려한 프리플래시 몹 공연, 대구를 상징하는 공중 퍼포먼스, 퍼레이드 카 행진 등으로 화려한 축제의 개막을 알렸다.


  ○ 그리고 일본, 중국, 러시아, 필리핀, 인도네시아, 베트남, 캄보디아 등 해외 7개국 16팀 349명을 포함한 국내·외 86팀 5천 여명이 펼친 아시아 최대 거리퍼레이드는 도심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영프라자 앞, 노보텔 앞, 공평네거리 앞 각각 100m 세 개 구간에서 3~5분간 순차적으로 총 세 번의 퍼포먼스를 하도록 진행방식을 바꾸어 관람객들이 충분히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게 배려해 시민과 관광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 전년도와 달리 3개조의 퍼레이드 심사 결과 상위 10팀을 선발하여 결선 퍼레이드를 실시했다. 5일 오후 7시~8시30분까지 상위 10팀의 결선무대인 ‘월더풀 TOP 10 퍼레이드’가 펼쳐져 거리퍼레이드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세 개의 각 존마다 별도로 설치된 조명시설이 설치한 화려한 조명 아래 형형색색의 퍼레이드팀이 등장하자 관람객들은 일제히 환호했다.


  ○ 대상팀에게는 3천만원의 상금이 주어져 불꽃 튀는 화려한 퍼레이드의 경연장이 됐다. 영예의 대상은 올해 처음 경연에 참가하여 화려하고 실력 있는 퍼포먼스를 펼친 필리핀의 마스카라팀과 28년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일본 <삿포로 요사코이 소란마쯔리> 축제에서 최다 우승인 10회를 기록한 ‘히라기시텐진’팀을 제치고 화려한 태권퍼포먼스를 선보인 ‘부안예술회관 상주단체 포스댄스컴퍼니&우석대 태권도시범단’이 차지해 대구시장상과 함께 상금3천만원을 차지했다.


  ○ 대구 지역팀인 ‘위아원(we are one)은 일반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대구시의회 의장상과 함께 상금 1천만원을 거머쥐었다.


  ○ 청소년·유·초등부 최우수는 ‘원주합기도랩터스’, 해외부 최우수는 필리핀 ‘마스카라’, 가족·실버·다문화 최우수는 ‘푸른 하늘의 몽골’, 기관·기업부 최우수는 ‘대구시설공단’이 각각 차지했다. 이밖에 각 부문별 우수, 장려, 특별상 등 총 1억4100만원의 상금이 전달됐다.


  ○ 특히, 위아원팀은 형형색색의 화려한 의상에 전 세계 춤의 향연을 더했다. 한국농악을 피날레로 춤으로 세계가 하나 되는 축제의 장을 펼쳐 최우수상과 함께 연출상까지 수상했다. 또한 수준 높은 뮤지컬 판타지를 선보인 ‘대명공연예술연합회’의 노래와 안무도 시민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 퍼레이드 경연이 멈춘 시간대에는 전문예술단체 52팀이 펼친 다양한 ‘컬러풀스테이지’공연을 펼쳤다. 유네스코무예시범단의 세계무예체험, 대구학생 모듬 북 연합의 합동공연, 마술과 저글링, 비누방울 공연 등이 펼쳐지는 곳마다 어린이날을 맞아 축제를 구경 온 가족들로 가득했다.


  ○ 국채상운동기념공원과 2.28기념공원에서는 전문단체에 버금가는 시민단체가 공연을 펼치는 핫스테이지 무대가 펼쳐졌다. 금관5중주 ‘다이나믹 브라스’, 타악 퍼포먼스 ‘빅터스 퍼쿠션’, 댄스팀 ‘리얼라이즈’, 현악8중주 ‘Harmonic strings’의 수준 높은 공연은 일상 속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 쉬는 대구를 선보였다.


□ 또한,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열정의 도시 대구’에 걸맞은 특별공연을 준비하였다.


  ○ 개막일 마무리는 매년 진행해 오던 도심거리나이트(EDM)를 진행했으며 올해는 DJ박스를 공중에 설치하여 새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폐막일 특별 공연은 뮤지컬의 도시 대구를 널리 알리기 위해 이건명, 김소향 등 뮤지컬 스타들의 ‘뮤지컬 갈라’공연이 펼쳐졌고, 시상식에 이어 월드스타 ‘싸이’ 공연으로 2002년 월드컵 거리응원을 방불케 할 정도로 운집한 시민과 관광객들의 열정과 화합의 화려한 축제 피날레 분위기로 마무리했다.


□ 권영진 대구시장은 “2019 대구컬러풀페스티벌은 청명한 날씨, 참가팀과 스텝 등 축제를 준비한 사람들의 열정, 자동차에게 내어줬던 봄날의 도심도로를 만끽하는 시민들의 즐거움이 조화된 완벽한 축제였다”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손에 손을 잡고 축제의 장으로 바뀐 국채보상로를 거닐며 행복해하는 시민들의 모습에서 대구를 위해 더 열심히 달려갈 수 있는 큰 에너지를 얻었다. 매년 봄 대구시민 여러분을 찾아갈 대구컬러풀페스티벌을 세계인들이 찾아오고 싶어 하는 축제로 만들어 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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